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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LATFORM

AutoBrics 플랫폼

찍고, 찾고, 정리하고, 배우는 네 단계가 한 흐름으로 돌아갑니다. 검사를 거듭할수록 정확해지고, 롤마다 남는 기록이 곧 품질의 증거가 됩니다.

How It Works

네 단계가 한 흐름으로 돌아갑니다.

라인 위의 카메라에서 책상 위의 결정까지. 각 단계가 다음 단계의 재료가 되고, 마지막 단계가 다시 첫 단계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1. INPUT

    촬영 - AutoVision 장비

    라인 옆에 설치한 카메라와 조명이 원단 전체를 촬영합니다.

    • 원단 폭 전체, 롤 길이 전체를 빠짐없이
    • 빛을 가린 상자 안에서 늘 같은 조명으로
    • 라인 속도(30 m/분) 그대로, 라인을 늦추지 않음
  2. INFERENCE

    판독 - 검사 워크스페이스

    AI가 사진에서 불량을 찾아 위치와 종류를 화면에 표시합니다.

    • 불량 사진을 미리 학습시키지 않아도 시작
    • 처음 보는 불량도 정상과 다른 곳으로 잡아냄
    • 현장 담당자가 화면에서 확인하고 바로 수정
  3. PIPELINE

    정리 - Data Refinery

    찍힌 사진과 검사 정보를 자동으로 분류·정리해 쓸 수 있는 데이터로 쌓습니다.

    • 불량 종류별로 자동 분류
    • 새로운 불량은 골라내서 이름을 붙임
    • 롤 번호·시각·위치가 사진과 함께 저장
  4. LEARNING

    학습 - Knowledge Base

    쌓인 데이터와 담당자의 판정을 모아 다음 검사를 더 정확하게 만듭니다.

    • 담당자가 고친 결과가 다음 검사에 반영
    • 공정 이력과 판정 기준이 회사의 자산으로
    • 검사를 거듭할수록 정확도가 올라감
쌓인 Knowledge Base가 다시 판독 정확도를 높입니다. 쓸수록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Live Inspection

불량이 나타나는 순간, 바로 확인합니다.

편직·제직·염색 원단의 불량을 라인 속도 그대로 찾아냅니다. 바늘줄, 오염, 구멍 같은 불량이 어디에 있는지 화면 위 지도에 바로 표시되고, 담당자는 그 자리에서 확인만 하면 됩니다.

  • 라인마다 따로 학습시킬 필요 없음 - 새 원단도 몇 분이면 적용
  • 불량의 위치·종류·크기가 실시간으로 표시
  • 검사 담당자의 확인이 그대로 기록에 남음
실시간 검사 화면 - 원단 위 불량 위치 표시

Smart Data Engine

찍힌 사진 전부가 회사의 자산이 됩니다.

검사하면서 찍힌 사진을 자동으로 분류·정리합니다. 처음 보는 불량도 골라내 이름을 붙일 수 있어, 데이터가 쓸수록 쌓이고 검사는 쓸수록 정확해집니다.

불량 분류 정확도
0%
롤마다 남는 품질 이력
QR
불량 종류 분류 화면

Trusted Quality

바이어가 믿는 기준으로, 객관적인 품질 증명.

바이어가 쓰는 4-Point 기준(ASTM D5430)으로 등급을 매깁니다. 증빙서의 숫자가 우리 공장에서도, 지구 반대편 바이어에게도 같은 뜻을 갖습니다.

  • 4-Point 점수 자동 계산 - 손으로 다시 검사할 필요 없음
  • 롤 단위로 바이어와 공유·추적할 수 있는 증빙서
  • 검사 시각과 원본 사진이 붙어 클레임 때 근거가 됨
롤별 검사 리포트 화면

Why Records

육안 검사와 손으로 쓴 성적서로는 분쟁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출고할 때는 문제없다던 원단에서 바이어 클레임이 나오면, 몇 번 롤에서 난 불량인지 찾을 수 없어 증거 없이 실랑이하다 결국 물어주게 됩니다. 사람 눈에만 의존하는 검사에서는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전체를 보지 못합니다

육안·샘플 검사는 롤 전체를 볼 수 없습니다. "그 불량은 우리 검사에 없었다"는 말은 기록이 없으면 성립하지 않습니다.

시점을 증명하지 못합니다

손으로 쓴 검사 성적서에는 출고 시점의 상태를 입증할 시각 기록과 원본 사진이 없습니다.

바이어와 언어가 다릅니다

바이어는 4-Point 점수로 판정하는데, 공장 내부 기록은 그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법원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 불량 발생 초기부터 시험·검량 결과를 기록으로 남겨두는 것이 분쟁 시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What's Different

결함이 아니라, 정상 상태를 배웁니다.

공장에 필요한 건 몇 달짜리 불량 사진 수집 프로젝트가 아니라, 지금 돌아가는 라인에 바로 붙는 검사입니다.

기존 비전 AIAutoBrics
시작 준비불량 사진을 수천 장 모아 하나하나 표시해야 시작정상 원단 샘플만 보여주면 시작
새 불량이 나오면다시 학습시키고 다시 표시해야 함현장 담당자가 화면에서 새 불량 이름을 붙이면 끝
현장에서 쓰기바꿀 때마다 업체 엔지니어가 필요AI 엔지니어 없이 공장이 직접 운영

자주 묻는 질문

AutoBrics는 원단·종이·필름처럼 롤로 감기는 소재의 검사 데이터를 찍고, 판독하고, 정리하고, 학습하는 플랫폼입니다. 장비(AutoVision)와 함께 라인에 설치되며, 도입 조건은 현장을 본 뒤 확정해 드립니다.

장비 없이 소프트웨어만 쓸 수 있나요?

아니요. AutoBrics는 AutoVision 장비가 찍은 사진을 판독하고 정리하는 플랫폼이라 장비와 함께 설치됩니다. 지금 쓰시는 검포기·라인에 장비를 덧붙이고, 화면과 리포트는 라인 옆 PC와 브라우저에서 봅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공장에서도 되나요?

검사와 판독은 라인 옆 장비에서 이루어지므로 인터넷 없이도 돌아갑니다. 리포트를 외부에서 조회하거나 여러 공장을 묶어 보려면 연결이 필요하며, 보안 정책에 맞춰 현장 실사 때 확인합니다.

우리 공장의 불량 이름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네. 현장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불량 종류를 붙이고 고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화면에서 붙인 이름이 그대로 리포트와 증빙서에 쓰입니다.

리포트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롤별 검사 리포트(불량 위치 지도·종류·크기·4-Point 점수)와 LOT 단위 요약 리포트가 나옵니다. PDF로 내보내 바이어에게 보낼 수 있고, ERP·MES 같은 사내 시스템과의 연동은 현장 실사 때 요구사항을 확인해 제안드립니다.

검사 데이터는 누구의 것인가요?

귀사 라인에서 찍힌 사진과 검사 기록은 귀사의 자산입니다. 데이터 활용 범위는 계약 때 서면으로 정하며, 외부에 공유하지 않습니다.

귀사 라인에서 AutoBrics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여드립니다.

반나절 현장 실사로 라인 구조와 원단 종류, 지금 검사하는 방법을 보고, 귀사 원단 기준의 실증 계획을 서면으로 제안드립니다.